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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이한, 알리 ‘365일’ 리메이크로 늦겨울 감성 자극

작성자
musicdesign37
작성일
2022-02-16 23:11
조회
593
가수 송이한이 ‘365일’을 본인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여 리메이크한다.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송이한이 참여한 ‘방구석 캐스팅’의 새로운 리메이크 음원 ‘365일’이 발매된다.

송이한 목소리로 재탄생되는 알리의 ‘365일’은 지난 2009년 발매된 곡으로, 대표적인 이별송으로 현재까지도 많은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우리 이별을 말 한지 겨우 하루 밖에 지나지 않았어 / 나흘 되던 날 눈 앞이 캄캄해지고 / 일주일이 되던 날 노래 속 가사가 모두 내 얘기 같고’ 등 이별 후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하는 마음을 그려낸 가사가 송이한의 담담하면서도 애절한 보이스와 만나 먹먹한 감성을 배가시켰다.

‘안녕이라는 말’, ‘매일 너를’, ‘밝게 빛나는 별이 되어 비춰줄게’, ‘추억에 묻어둔 채 살아갈게’ 등 다수의 곡을 발표하며 감성 발라더로 자리매김한 송이한은 ‘365일’을 통해 음악팬들의 마음을 울리는 이별 감성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방구석 캐스팅’은 하동균과 길구봉구 봉구 ‘기다릴게’, NS윤지와 몬스타엑스 주헌 ‘If You Love Me(이프 유 러브 미)’, 청하와 콜드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백지영과 이홍기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정인과 영준의 ‘장마’, 환희의 ‘오늘은 가지마’, 신예영의 ‘어떤가요’, 먼데이키즈의 ‘너 아니면 안돼’, 선예와 2AM 임슬옹의 ‘대낮에 한 이별’ 등 리메이크곡을 발표하며 음원 파워를 발휘하고 있는 가운데, 송이한 ‘365일’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진다.



송이한의 ‘365일’은 7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