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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USICDESIGN</title>
		<link>http://music-design.co.kr</link>
		<description>뮤직디자인 공식 홈페이지. 가수 송이한 소속, 음반제작, 방송기획, 공연기획</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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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당월 음원 엑셀다운로드]]></title>
			<link><![CDATA[http://music-design.co.kr/?kboard_content_redirect=2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author><![CDATA[musicdesign37]]></author>
			<pubDate>Mon, 06 Feb 2023 23:27: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music-design.co.kr/?kboard_redirect=3"><![CDATA[(주) 아이더블유기획]]></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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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복면가왕’ 길거리 토스트=송이한 “출연 목표? 얼굴 알리기”]]></title>
			<link><![CDATA[http://music-design.co.kr/?kboard_content_redirect=2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file.mk.co.kr/meet/neds/2022/06/image_readtop_2022_558494_16562355765087953.jpg" alt="image_readtop_2022_558494_16562355765087953.jpg" />

‘복면가왕’ 길거리 토스트가 싱어송라이터 송이한으로 밝혀졌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옛날 꽈배기와 길거리 토스트가 대결을 펼쳤다.

이날 1라운드에서는 옛날 꽈배기와 길거리 토스트가 바이브의 ‘미워도 다시 한번’을 열창했다.

두 사람의 대결에서 승자는 옛날 꽈배기였다. 길거리 토스트는 ‘잊었니’로 솔로 무대를 선보였다.

가면을 벗은 길거리 토스트는 싱어송라이터 송이한이었다. 그의 대표곡은 ‘밝게 빛나는 별이 되어 비춰줄게’이다.

송이한은 출연 목표로 얼굴 알리기를 꼽았다. 그는 “예전에 지인하고 호프집에 간 적 있다. 내 노래가 나오는데 옆자리 분들이 떼창을 하시더라. 내심 나를 알아봐 주실까 기대했는데 못 알아보셨다”라고 말했다.

[이남경 MBN스타 기자]]]></description>
			<author><![CDATA[musicdesign37]]></author>
			<pubDate>Fri, 08 Jul 2022 19:47:0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music-design.co.kr/?kboard_redirect=2"><![CDATA[Pres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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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감성 보컬‘ 송이한, 2년만에 홍대 버스킹 컴백…콘서트급 열기에 ’감동‘]]></title>
			<link><![CDATA[http://music-design.co.kr/?kboard_content_redirect=19]]></link>
			<description><![CDATA[가수 송이한이 2년 6개월만에 버스킹으로 음악팬들과 재회했다.

송이한은 12일 서울 홍대 인근 ‘걷고싶은거리’ 버스킹존에서 스페셜 라이브를 펼쳤다. 거리두기 시행으로 멈췄던 버스킹 무대에 모처럼 뜨거운 열기를 불어넣었다.


반응은 콘서트를 방불케 했다. 송이한의 존재감을 알려던 ‘밝게 빛나는 별이 되어 비춰줄게’부터 ‘추억에 묻어둔 채 살아갈게’ ‘안녕이라는 말’ 등 감성을 파고드는 레퍼토리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특히 같은 날 발매된 신곡 ‘나의 두 눈은 그대를 바라보고’를 가장 먼저 들려주는 뜻 깊은 무대였다. 로맨틱한 노랫말과 멜로디, 송이한의 깨끗한 음색이 200여 관객의 감성을 적셨다.

‘나의 두 눈은 그대를 바라보고’는 지난해 12월 미니앨범 ‘나의 틈’ 이후 6개월 만이자, 올해 처음으로 내놓는 신곡이다. 송이한이 직접 작사, 작곡해 더욱 의미가 깊다.

1시간을 훌쩍 넘기는 무대 끝까지 관객들은 환호로 응답했다. 송이한은 고마운 마음으로 포토 이벤트를 선사하기도 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친 마음과 음악팬들의 갈증을 풀어준 버스킹이 됐다.

이번 버스킹을 시작으로 송이한은 음악팬과의 본격적인 만남을 진행한다. 재능기부 형태로 결혼식 축가 이벤트도 펼쳤던 송이한이다. 틈틈이 버스킹을 지속하며 팬미팅과 단독콘서트 준비를 병행할 예정이다.

이다혜 기자 edaah@asiatoday.co.kr]]></description>
			<author><![CDATA[musicdesign37]]></author>
			<pubDate>Fri, 08 Jul 2022 19:45:5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music-design.co.kr/?kboard_redirect=2"><![CDATA[Pres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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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송이한, 6개월 만에 새 싱글 발매]]></title>
			<link><![CDATA[http://music-design.co.kr/?kboard_content_redirect=18]]></link>
			<description><![CDATA[송이한이 6개월 만에 새 싱글로 돌아온다.

송이한은 오는 12일 오후 6시 싱글 '나의 두 눈은 그대를 바라보고'를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지난해 12월 미니앨범 '나의 틈' 이후 올해 처음으로 내놓는 신곡이다.

'나의 두 눈은 그대를 바라보고'는 감성적인 멜로디의 달콤한 러브송이다. 송이한의 이름을 알리고, 꾸준히 사랑 받았던 '밝게 빛나는 별이 되어 비춰줄게'가 코로나 시대에 위로를 던졌다면, 이번 신곡은 보다 청량한 느낌을 담았다. 로맨틱하고 진심이 가득한 사랑을 이야기한다.

송이한은 '블라인드 뮤지션'에서 1만 30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우승한 실력파 아티스트다. 뮤직디자인과 전속계약을 맺고 발매한 '밝게 빛나는 별이 되어 비춰줄게'는 감성적인 가사와 멜로디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21년 가온차트의 연간 노래방 랭킹 1위, 멜론 연간차트 10위에 오르기도 했다.

은은하게 퍼지다가 깊숙히 파고드는 송이한의 새 싱글 '나의 두 눈은 그대를 바라보고'는 12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description>
			<author><![CDATA[musicdesign37]]></author>
			<pubDate>Fri, 08 Jul 2022 19:45:1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music-design.co.kr/?kboard_redirect=2"><![CDATA[Pres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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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송이한 "롤모델은 나얼, 오래 기억되는 가수되고파" [인터뷰]②]]></title>
			<link><![CDATA[http://music-design.co.kr/?kboard_content_redirect=17]]></link>
			<description><![CDATA[[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송이한은 최근 새 EP(미니앨범) ‘나의 틈’으로 컴백했다. 음원차트를 강타한 자작곡 ‘밝게 빛나는 별이 되어 비춰줄게’를 발표한 이후 1년이란 긴 공백기를 가진 끝 내놓은 신보다.

최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한 카페에서 이데일리와 만난 송이한은 “음악적 방향성에 대해 신중하게 고민하며 완성도 있는 앨범을 선보이고자 했다. 그렇다 보니 예상보다 공백 기간이 길어졌다”고 말했다.

송이한은 ‘나의 틈’에 타이틀곡 ‘추억에 묻어둔 채 살아갈게’를 비롯해 ‘그만해요’, ‘돌려줄게’, ‘바람마저 좋은 걸’, ‘꿈속에 살아’ 등 총 5곡을 수록했다. 오랜 시간 열정을 쏟아 만든 앨범인 만큼 한 곡 한 곡에 대한 애정이 깊다.

송이한은 “수록곡까지 주의 깊게 들어봐주셨으면 하고, ‘요즘도 이렇게 노래를 만들고 부르는 가수가 있구나’ 하면서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한다”는 소망을 드러냈다.

‘나의 틈에서 시작된 이야기’. 간결하면서도 강렬한 송이한의 앨범 소개글이다. 이와 관련해 묻자 송이한은 “꾸며내지 않은, 온전히 제 얘기와 감성으로 채운 앨범이라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송이한은 5곡 중 4곡의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했다. 의외로 타이틀곡인 ‘추억에 묻어둔 채 살아갈게’가 작곡가들에게 곡을 맡아 가사만 쓴 곡이다.

송이한은 “아쉬운 구간이 한 군데도 없는 매력적인 곡이라 점 찍어뒀던 곡”이라고 소개하면서 “자작곡을 타이틀곡으로 내세워야겠다는 생각은 딱히 없었다”고 했다. 가사에 대해선 “옛 여자친구가 느꼈을 감정을 떠올려 보면서 노랫말을 썼다”고 설명했다.


 
수록곡 중 ‘그만해요’는 유성은과 함께 부른 곡이다. 유성은은 송이한이 데뷔 전 참가해 우승을 차지한 오디션 ‘블라인드 뮤지션’의 심사위원을 맡은 바 있다. 심사위원과 참가자 관계였던 두 사람은 동료 가수로 다시 마주해 뜻깊은 듀엣곡을 완성했다.

송이한은 “곡을 쓸 때부터 유성은 선배님을 떠올렸다”며 “소속사를 통해 듀엣 제안을 드렸는데 흔쾌히 받아주셔서 감사했다”고 말했다. 이어 “선배님의 강점과 감성을 잘 살릴 수 있는 곡을 만들고자 했는데 ‘곡이 너무 좋다’고 해주시고 앨범 발매 후 SNS로 홍보도 해주셔서 기뻤다”고 했다.

그런가 하면 또 다른 수록곡 ‘돌려줄게’는 축가로 사랑받는 곡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쓴 곡이라고 소개했다.

송이한은 “축가로 ‘밝게 빛나는 별이 되어 비춰줄게’를 불러주시는 분들이 많은데 노래의 음역대가 높아서 어려워하시더라”며 “그래서 결혼할 때 사랑하는 사람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떠올리면서 ‘돌려줄게’를 만들어봤다”고 했다. 이어 “곡을 쓰다 보니 욕심이 생겨서 처음 계획했던 것보단 높아졌지만, 축가로 자주 쓰이는 곡이 됐으면 한다”며 미소 지었다.

송이한은 앨범 발매 후 뒤따른 팬들의 반응에 만족감을 표했다. 그는 “곡뿐 아니라 앨범 전체에 대한 호평을 보내주신 분들이 반응이 많아 기뻤다”고 했다. 이어 “얼마 전에는 양다일 선배님이 ‘앨범을 너무 좋게 들었다’는 말씀을 해주셔서 ‘열심히 한 보람이 있구나’ 하면서 뿌듯함을 느끼기도 했다”고 말했다. 양다일은 송이한의 ‘블라인드 뮤지션’ 우승곡 프로듀싱을 맡은 바 있다.

발라드 장르의 음악을 들을 때 가장 큰 감동을 느낀다는 송이한은 ‘팬들이 자랑스러워 하는 가수’이자 ‘팬들의 기억 속에 오래 남는 가수’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롤모델로는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나얼과 가수 겸 프로듀서 정키를 꼽았다. 나얼의 가창력과 정키의 송라이팅 능력을 닮고 싶단다.

인터뷰 말미에 송이한은 “아직도 부족한 게 너무 많다. 계속해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며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가수가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좋은 곡을 꾸준히 발표해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으로 승격하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다.]]></description>
			<author><![CDATA[musicdesign37]]></author>
			<pubDate>Wed, 16 Feb 2022 23:12:5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music-design.co.kr/?kboard_redirect=2"><![CDATA[Pres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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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송이한, 13000 대 1 경쟁률 뚫고 음원돌풍 주인공으로 [인터뷰]①]]></title>
			<link><![CDATA[http://music-design.co.kr/?kboard_content_redirect=16]]></link>
			<description><![CDATA[[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밝게 빛나는 별이 되어 너를 비춰줄게 매일 / 어두워 헤맬 때도 / 앞이 두려워도 / 언제나 널 지켜줄게 - ♪’ 가수 송이한의 대표곡 ‘밝게 빛나는 별이 되어 비춰줄게’ 가사 중 일부다. 송이한은 2019년 연말에 발표한 이 곡으로 지난해 음원차트에서 파란을 일으켰다. 주요 음원차트 데이터를 종합하는 가온차트 기준 ‘밝게 빛나는 별이 되어 비춰줄게’는 1월 월간 차트에 처음 이름을 올린 뒤로 1년 내내 차트에 머물며 스테디 셀러곡이 됐다. 3월 월간 차트에서 순위가 9위까지 치솟았던 ‘밝게 빛나는 별이 되어 비춰줄게’는 2021년 연간 차트에서 18위를 차지하며 쟁쟁한 히트곡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최근 새 EP(미니앨범) ‘나의 틈’ 발매를 기념해 이데일리와 만난 송이한은 ‘밝게 빛나는 별이 되어 비춰줄게’의 호성적에 관해 묻자 “신기하면서도 감사한 일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차트 인’에 성공하는 것조차 예상하지 못했기에 순위가 점점 올라가는 걸 보며 겁이 나기도 했다”며 “감사한 마음을 간직한 채 초심을 잃지 말고 활동을 이어가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밝게 빛나는 별이 되어 비춰줄게’는 ‘언제나 널 지켜주고 비춰주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발라드 트랙이다.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을 타고 흐르는 송이한의 담백하면서도 애절한 보컬, 따라부르고 싶게 만드는 후렴구가 특징이다.


곡의 주인공인 송이한이 꼽은 인기 요인은 ‘진정성’이다. 송이한은 “데뷔 전 돌아가신 아버지를 떠올리며 멜로디와 가사를 쓴 곡”이라며 곡에 얽힌 깊은 사연에 대해 털어놨다.

“아버지는 따듯하고 정이 많으신 분이셨어요. 1, 2년 동안 몸이 편찮으셨다가 하늘로 떠나셨는데 안타깝게도 돌아가실 때 마지막 인사를 나누지 못했죠. 그래서 아버지가 저에게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뭐였을까 떠올려보며 가사를 썼어요. 많은 분이 진정성 있는 가사에 공감해주신 게 아닌가 싶어요.”

‘밝게 빛나는 별이 되어 비춰줄게’로 음원차트에서 깜짝 돌풍을 일으킨 송이한은 알고 보면 1만3000대 1이라는 어마무시한 경쟁률을 뚫고 데뷔의 꿈을 이뤄낸 가수다. 송이한은 신촌블루스, 에코, 신형원, 김경호, 델리스파이스 등 굵직한 뮤지션들을 배출한 기획사인 뮤직디자인이 주최한 오디션인 ‘블라인드 뮤지션’에서 당당히 1위에 오르며 데뷔 기회를 얻었다. 뛰어난 가창력으로 임정희, 허각, 양다일, 폴킴, 비투비 서은광, 유성은, 백아연 등 심사위원으로 나선 선배 가수들의 마음을 훔쳤다.

송이한은 “원래 꿈은 보컬 트레이너였는데 실용음악과 대학 입시에 실패해 일찌감치 스무 살에 군대에 입대했다”며 “전역할 때쯤이면 누구나 뭐든 다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에 차 있지 않나. 그때쯤 꿈을 보컬트레이너에서 가수로 바꿨다”고 돌아보며 웃었다. 이어 “전역 후 아르바이트를 하며 옥탑방에서 가수이 꿈을 키우던 중 참가한 오디션에서 덜컥 1등을 했던 것”이라며 “비투비 서은광 선배님이 ‘최고의 보컬리스트가 될 것 같다’고 칭찬해주셨던 게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절실함이 통했던 같다”고 돌아봤다.

블라인드오디션 주최사인 뮤직디자인은 송이한의 소속사가 됐다. 송이한은 ‘밝게 빛나는 별이 되어 비춰줄게’ 저작권료로 자신의 데뷔와 빠른 성장을 이끌어준 소속사 관계자들 위한 선물을 구매했다는 훈훈한 에피소드도 밝혔다. 그는 “금액을 떠나 처음으로 음악 활동을 통해 돈을 벌었다는 것 자체로 의미 있는 일이었다”며 “그 기쁨을 나누고 싶어 회사 직원분들께 감사의 의미로 사과 로고가 붙은 태블릿 PC를 선물해드렸던 것”이라고 말하며 뿌듯해했다.]]></description>
			<author><![CDATA[musicdesign37]]></author>
			<pubDate>Wed, 16 Feb 2022 23:12: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music-design.co.kr/?kboard_redirect=2"><![CDATA[Pres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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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수 송이한, 알리 ‘365일’ 리메이크로 늦겨울 감성 자극]]></title>
			<link><![CDATA[http://music-design.co.kr/?kboard_content_redirect=15]]></link>
			<description><![CDATA[가수 송이한이 ‘365일’을 본인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여 리메이크한다.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송이한이 참여한 ‘방구석 캐스팅’의 새로운 리메이크 음원 ‘365일’이 발매된다.

송이한 목소리로 재탄생되는 알리의 ‘365일’은 지난 2009년 발매된 곡으로, 대표적인 이별송으로 현재까지도 많은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우리 이별을 말 한지 겨우 하루 밖에 지나지 않았어 / 나흘 되던 날 눈 앞이 캄캄해지고 / 일주일이 되던 날 노래 속 가사가 모두 내 얘기 같고’ 등 이별 후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하는 마음을 그려낸 가사가 송이한의 담담하면서도 애절한 보이스와 만나 먹먹한 감성을 배가시켰다.

‘안녕이라는 말’, ‘매일 너를’, ‘밝게 빛나는 별이 되어 비춰줄게’, ‘추억에 묻어둔 채 살아갈게’ 등 다수의 곡을 발표하며 감성 발라더로 자리매김한 송이한은 ‘365일’을 통해 음악팬들의 마음을 울리는 이별 감성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방구석 캐스팅’은 하동균과 길구봉구 봉구 ‘기다릴게’, NS윤지와 몬스타엑스 주헌 ‘If You Love Me(이프 유 러브 미)’, 청하와 콜드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백지영과 이홍기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정인과 영준의 ‘장마’, 환희의 ‘오늘은 가지마’, 신예영의 ‘어떤가요’, 먼데이키즈의 ‘너 아니면 안돼’, 선예와 2AM 임슬옹의 ‘대낮에 한 이별’ 등 리메이크곡을 발표하며 음원 파워를 발휘하고 있는 가운데, 송이한 ‘365일’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진다.



송이한의 ‘365일’은 7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description>
			<author><![CDATA[musicdesign37]]></author>
			<pubDate>Wed, 16 Feb 2022 23:11:2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music-design.co.kr/?kboard_redirect=2"><![CDATA[Pres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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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송이한, 감성 R&amp;B로 겨울 녹인다…29일 자작곡 발표]]></title>
			<link><![CDATA[http://music-design.co.kr/?kboard_content_redirect=14]]></link>
			<description><![CDATA[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고음의 품격' 송이한이 9개월 만에 감성 R&amp;B로 돌아온다.

송이한은 오는 29일 오후 6시 윈터 싱글 '밝게 빛나는 별이 되어 비춰줄게'를 발매하고, 추운 겨울을 따뜻한 감성으로 녹인다.

'밝게 빛나는 별이 되어 비춰줄게'는 제목 그대로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언제나 곁에서 안아주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감미로운 R&amp;B 선율에 송이한의 한계 없는 고음이 이번 곡에서도 빛을 발할 예정이다. 작사 작곡 모두 송이한이 완성하면서 본격적으로 자신만의 색채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송이한이 9개월 만에 감성 R&amp;B로 돌아온다. 
 송이한은 오늘(24일) 오후 6시 크리스마스 이브에 맞춰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차분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밖에 없지만, 사랑하는 사람들과 마음의 거리 만큼은 더욱 좁혔으면 하는 바람이다.

송이한은 "당연했던 날을 기다리며, 힘든 시간을 겪는 모두에게 한줄기 빛으로 닿길 바란다"고 신곡 '밝게 빛나는 별이 되어 비춰줄게'에 대한 의미를 전했다.

송이한은 신개념 오디션 ‘블라인드 뮤지션’에서 1만 30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우승한 주인공이다. 얼굴을 공개하지 않은 상태에서 오로지 목소리만으로 최고 실력자로 꼽혔다.

이후 뮤직디자인과 전속계약을 맺은 송이한은 싱글 ’안녕이라는 말’로 존재감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10대와 20대에서 공감 이별송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탄탄한 매니아층을 확보했고, 올해에는 첫 미니앨범 '매일 너를'과 이번 싱글을 통해 한단계 성장한 뮤지션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description>
			<author><![CDATA[musicdesign37]]></author>
			<pubDate>Fri, 12 Feb 2021 16:59: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music-design.co.kr/?kboard_redirect=2"><![CDATA[Press]]></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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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송이한, 오늘(29일) 신곡 발매 "응원과 기쁨의 선물 되길"]]></title>
			<link><![CDATA[http://music-design.co.kr/?kboard_content_redirect=13]]></link>
			<description><![CDATA[[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송이한이 신곡 발매와 함께 축가를 선물한다.
송이한은 29일 오후 6시 스페셜 싱글 '밝게 빛나는 별이 되어 비춰줄게'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지난 3월 미니 앨범 '페이드 어웨이(fade away)' 발매 이후 9개월 만의 신곡이다.

신곡 '밝게 빛나는 별이 되어 비춰줄게'는 감미로운 선율에 송이한의 한계 없는 고음이 어우러진 R&amp;B 곡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언제나 곁에서 지켜주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안녕이라는 말', '매일 너를'에 이어 한단계 성장한 송이한의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곡 분위기에 걸맞게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최근 코로나19 시국에 힘겹게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 신랑, 신부를 위해 축가 이벤트를 연다. 사연을 통해 세 쌍을 선정해 무료로 송이한이 축가를 불러주는 방식이다.

송이한은 "힘든 시기에 사랑의 결실을 맺는 분들께 힘이 되어 드리고 싶었다"며 "코로나를 이겨내는 작은 응원과 기쁨의 선물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송이한은 신개념 오디션 '블라인드 뮤지션'에서 1만 30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우승했다. 오로지 목소리만으로 승부해 최고 실력자로 꼽힌 주인공이다. 이후 뮤직디자인과 전속계약을 맺은 송이한은 '안녕이라는 말', '매일 너를'을 통해 단단한 매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다. 

hiyena07@xportsnews.com]]></description>
			<author><![CDATA[musicdesign37]]></author>
			<pubDate>Fri, 12 Feb 2021 16:58:5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music-design.co.kr/?kboard_redirect=2"><![CDATA[Pres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매력 고음’ 송이한, OST 첫 가창…‘괜찮지가 않아’ 공개]]></title>
			<link><![CDATA[http://music-design.co.kr/?kboard_content_redirect=12]]></link>
			<description><![CDATA[매력적인 고음의 보컬리스트 송이한이 데뷔 첫 공중파 드라마 OST 가창에 나섰다.

KBS1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 OST 가창 제안을 받은 송이한은 수록곡 ‘괜찮지가 않아’ 녹음 작업에 참여한 후 24일 음원 공개를 앞두고 있다.

신곡은 ‘또 너 없는 하루가 가 /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 괜찮지가 않아 어제보다 심해 / 시간을 발라도 낫지를 않아 / 자꾸만 떠올라’라는 가사의 흐름과 정통 발라드의 감성이 전해지는 리듬이 탄탄하게 조합을 이루었다.

이별 후 태연한척 하려 해봐도 치밀어 오르는 아픔을 절절한 가사로 담아낸 곡으로 송이한 특유의 매력적인 고음과 감정이 어우러져 듣는 이들에게 또 하나의 노래방 애창곡 탄생을 예감케 한다.

수많은 실력파 아티스트들과 앨범 및 OST 작업을 해 온 프로듀싱팀 메이져리거와 이지원의 합작품으로서 드라마에 호소력이 느껴지는 감동과 스토리 전개의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곡이다.

2018년 1만3000명과의 경쟁 끝에 ‘블라인드 뮤지션’에서 우승한 송이한은 지난 3월 첫 미니앨범 ‘fade away’를 발표해 매력적인 목소리로 가창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OST 제작사 더하기미디어 관계자는 “신곡 ‘괜찮지가 않아’는 힙한 고음으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송이한이 가창을 맡아 정통 발라드의 곡 느낌을 세련되고 완벽하게 소화해냈다”고 성원을 당부했다.

드라마 ‘기막힌 유산’(연출 김형일, 극본 김경희)은 서른 셋 무일푼 처녀 가장이 팔순의 백억 자산가와 위장결혼을 모의해 꽃미남 막장 아들 넷과 가족애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유쾌하면서도 따뜻함을 전하는 스토리를 보여준다.

‘기막힌 유산’ OST 송이한의 ‘괜찮지가 않아’는 24일(일) 정오 국내 음악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된다.

사진제공=더하기미디어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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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Feb 2021 16:58: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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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힙한 고음` 송이한, 데뷔 첫 미니앨범 발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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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힙한 고음`으로 통하는 송이한이 드디어 꿈에 그리던 데뷔 첫 미니앨범을 발매했다.

송이한은 25일 낮 12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번째 미니앨범 `fade away(페이드 어웨이)`를 공개했다.

총 5곡을 수록한 이번 앨범은 송이한이 전곡 작사, 작곡에 프로듀싱까지 도맡아 더욱 뜻깊다.

타이틀곡은 `매일 너를`을 앞세웠다. 이별 후 애잔한 감성을 송이한표 명품 발라드로 완성했다. 뜨겁게 사랑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 큰 상처를 입혔던 지난 날을 후회하는 독백이다. 이제와서 시간을 되돌리고 싶지만 다시 만날 수 없는 사랑에 대한 아픔, 그리움을 노래했다.

송이한의 깨끗하면서도 한계를 느낄 수 없는 고음, 기승전결을 갖춘 강약 밸런스가 빛나는 곡이다. 한동안 주춤했던 발라드 시장에 새로운 톱클래스 보컬의 탄생을 알리는 작품이기도 하다. 신예지만 실력파 가수들도 인정하는 보컬리스트인 만큼 이번 앨범을 시작으로 가속화 될 활약이 주목된다.


`매일 너를`은 뮤직비디오 역시 흥미롭다. 티저부터 드라마타이즈 형태로 남녀 버전을 별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이별 후 우연히 마주친 공간에서 서로 상반된 감성을 흡입력있게 연출했다. 티저의 스토리를 이어 받은 뮤직비디오 본편은 `매일 너를`의 완곡과 어우러져 더 깊은 공감을 살 것으로 보인다.

이번 앨범에는 `매일 너를` 외에도 `밤새`, `지키지 못한 말`, ` 발걸음`, `Late` 등 새벽 감성을 자극하는 곡들로 채워졌다. 앨범명 `fade away`에 걸맞게 한곡한곡 가슴을 울리는 메시지들을 모아놨다.

1만 3000 대 1의 경쟁을 뚫고 오디션 `블라인드 뮤지션`에서 우승, 그리고 지난해 싱글 `안녕이라는 말`로 존재감을 나타낸 송이한. 새로운 시작점이 될 `fade away`와 `매일 너를`은 멜론을 비롯한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description>
			<author><![CDATA[musicdesign37]]></author>
			<pubDate>Fri, 12 Feb 2021 16:57: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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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송이한 '매일 너를', 티저 공식 파괴…남녀 버전 신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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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송이한은 첫 미니앨범 ‘fade away’의 타이틀곡 ‘매일 너를’의 티저를 뮤직드라마 형태로 공개하고 있다. 단순히 분위기만 강조한 범위에서 한발 나아가 스토리를 입혔다. 절묘하게 버무려진 송이한의 보컬은 곡에 대한 몰입도를 한껏 높이고 있다.

음악과 드라마가 혼합된 티저는 이별 후에 느끼는 감정의 온도 차이를 남녀 버전으로 따로 제작했다. 누군가는 이별이 처절하고 아팠지만, 다른 누군가는 잊고 싶은 존재라서 차갑고 싸늘했다.

각 버전의 마지막 내레이션이 ’정말 미안한데 나는 아직도 너를 멈출 수 없어’, ‘정말 미안한데 나는 이제 너를 그만하고 싶어’와 같이 극명히 엇갈리는 것도 흥미롭다.

송이한은 우승을 꿰찬 오디션 ‘블라인드 뮤지션’에서 양다일, 유성은, 허각 등 기존 가수들도 극찬한 보컬인 만큼 발라드계 새로운 바람을 예약했다.

송이한의 첫 미니앨범 ‘fade away’는 오는 25일 낮 12시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description>
			<author><![CDATA[musicdesign37]]></author>
			<pubDate>Fri, 12 Feb 2021 16:55: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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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수 송이한, 2019 핸드폰 밖 랜선 콘서트 성공리 마쳐...‘시선 집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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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수 송이한이 지난 3일 열린 자신의 2번째 콘서트(2019 송이한 핸드폰 밖 랜선 콘서트)를 성공리에 끝냈다.

 

‘2019 송이한 핸드폰 밖 랜선 콘서트’는 매주 월요일 송이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라이브방송을 그대로 오프라인 공연으로 가져와 송이한만의 특별한 콘서트를 꾸몄다.

 

라이브 방송과 같은 포맷, 팬들은 채팅을 통해 송이한에게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러한 콘서트 기획은 송이한이 팬들에게 익숙한 콘셉트로 팬들과 한 발짝 가까워지기 위한 취지.

 

한편, 송이한은 오디션프로그램 2018 ‘블라인드 뮤지션’ 우승자다. 지난 3월에 발매한 두 번째 싱글앨범 ‘안녕이라는 말’을 발매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 중이다.

 


한세화 기자 ent8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description>
			<author><![CDATA[musicdesign37]]></author>
			<pubDate>Fri, 12 Feb 2021 16:54: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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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송이한 웹드 '마녀상점' OST 참여..'그대는 모르죠' 가을 감성 적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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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수 송이한이 웹드라마 ‘어서오세요, 마녀상점’ OST에 참여했다.

오는 6일 송이한이 부른 ‘어서오세요, 마녀상점’의 OST ‘그대는 모르죠’가 공개됐다. 

송이한이 작사, 작곡한 곡인 ‘그대는 모르죠’는 드라마 주인공들의 고민과 성장속에서 상대방에게 마음은 있지만 표현하지 못하는 감정을 담고 있는 노래이다. 

특히나 송이한만의 음색과고음이 노래에 잘 어울려져 송이한만의 장점을 잘 드러내 대중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

2018 블라인드뮤지션 우승자 출신 송이한은 우승 후 활발한 앨범활동과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추후에도 앨범활동과 공연으로 팬들에게 찾아갈 예정이다.

‘그대는 모르죠’는 오는 6일 오후 6시에 모든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김용준 기자]]></description>
			<author><![CDATA[musicdesign37]]></author>
			<pubDate>Fri, 12 Feb 2021 16:54:0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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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3000 대 1의 보컬' 송이한, 설날 앞두고 따뜻한 선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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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13000 대 1'의 보컬리스트 송이한이 설날을 앞두고 따뜻한 선행을 펼쳤다.

소속사에 따르면 송이한은 최근 서울 아동복지설 선덕원을 찾아 아이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팬 10여 명도 봉사활동에 동참해 건물 전체 청소는 물론 아이들과 게임을 하고 직접 살뜰히 간식을 챙겨주고 돌아왔다.

선덕원은 아동양육시설로 60~70명의 여자 어린이들의 보금자리. 송이한은 몰래 하는 봉사도 좋지만, 더 많은 도움과 관심이 필요한 만큼 실천하는 선행을 널리 전파하고 싶은 마음이다. 뜻이 같은 팬들과 다 함께 선덕원을 찾은 이유이기도 하다.

송이한은 "선덕원에 다녀와서 다시 한번 감사한 마음을 많이 느꼈다"며 "저를 만나서, 저를 기억해 줄 친구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2018년 신개념 오디션 '블라인드 뮤지션'에서 1만 3000 명의 경쟁자를 제치고 최종 우승한 송이한은 당시 심사위원 비투비 서은광, 폴킴, 백아연, 임정희, 허각, 양다일 등으로부터 "최상위급의 보컬"이라는 극찬을 받기도 했다. 지난해 '안녕이라는 말'을 발표해 조명을 받았다.

현재 송이한은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보컬리스트가 인정한 보컬리스트이자 뮤직디자인과 전속계약을 맺고 내놓은 첫 앨범이라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kykang@sbs.co.kr
출처 : SBS연예뉴스 

원본 링크 : 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09790178&amp;refer=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amp;where=news&amp;query=%EC%86%A1%EC%9D%B4%ED%95%9C&amp;sm=tab_pge&amp;sort=0&amp;photo=0&amp;field=0&amp;reporter_article=&amp;pd=0&amp;ds=&amp;de=&amp;docid=&amp;nso=so:r,p:all,a:all&amp;mynews=0&amp;cluster_rank=101&amp;start=11&amp;refresh_start=0&amp;plink=COPYPASTE&amp;cooper=SBSENTERNEWS]]></description>
			<author><![CDATA[musicdesign37]]></author>
			<pubDate>Fri, 12 Feb 2021 16:53: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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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블라인드 뮤지션’ 우승자 송이한, 여고 축제 등장…‘열띤 반응’ 눈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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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달 ‘블라인드 뮤지션’ 우승자 가수 송이한이 진선여고, 배화여고 등 여자고등학교 축제에 등장하여 여고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키며 즐거움을 전달했다.

가수 송이한의 공연을 관람한 여고생들은 “무대 뒤에서 서서 들었는데 눈물 찔끔 했습니다. 노래듣고 눈물난건 최근 들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행보를 응원합니다” “노래 너무 좋았어요. 친필 싸인cd 못 받아서 아쉽지만 정말 노래 잘 듣고 재밌게 즐겼습니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가수 송이한은 여학생들 사이에서 두터운 팬덤을 형성중이며, 고등학교,대학교 축제에 연이은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이에 송이한은 인스타그램 개인계정을 통해 “진선여고 오늘 너무 즐겁고 행복했다”며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현재 송이한은 새앨범 준비중에 있으며, 데뷔곡 ‘이유’ 또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유’는 양다일이 프로듀싱과 작사,작곡을, 멜로망스 정동환이 편곡에 참여하여 많은 화제를 모았다.

송이한이 우승한 ‘블라인드 뮤지션’은 지난 3월에 시작해 6월에 막을 내렸으며 서은광(비투비), 임세준, 백아연, 폴킴, 정동환(멜로망스), 백지웅, 허각, 임정희, 왁스, 태일(블락비), 유성은, 양다일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오직 음악성으로만 승부한 SNS전용 오디션 프로그램이다.]]></description>
			<author><![CDATA[musicdesign37]]></author>
			<pubDate>Fri, 12 Feb 2021 16:52:3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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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블라인드 뮤지션' 우승자 송이한, 새 싱글앨범 ‘안녕이라는 말’ 발매]]></title>
			<link><![CDATA[http://music-design.co.kr/?kboard_content_redirect=5]]></link>
			<description><![CDATA[블라인드 뮤지션 우승자 출신 송이한이 새 싱글앨범 ‘안녕이라는 말’을 25일 오후 6시에 발매한다.

송이한은 폴킴,양다일,허각,서은광(비투비),태일(블락비),정동환(멜로망스),왁스,임정희,백아연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던 오디션 프로그램 ‘블라인드 뮤지션’의 우승자이며, 데뷔곡으로 양다일(작사,작곡),정동환(편곡)으로 완성된 ‘이유’를 발매하며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번 새 싱글 ‘안녕이라는 말’은 이별을 마주하여 아파하는 남자의 마음을 담았으며, 송이한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여 수준 높은 음악성과 감성을 그 만의 매력적인 보이스로 잘 담아냈다.

한편, 송이한은 발매 당일 저녁 6시 홍대에서 버스킹으로 팬들을 직접 찾아갈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CDATA[musicdesign37]]></author>
			<pubDate>Fri, 12 Feb 2021 16:52: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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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블라인드 뮤지션', 우승자 휘경동 '이유' 음악 팬들에 뜨거운 반응 "실력이 어마어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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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신개념 오디션 프로그램 '블라인드 뮤지션'의 우승자 휘경동의 데뷔 싱글 앨범 '이유'가 음악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3일 오후 코엑스 광장에서 진행된 '블라인드 뮤지션' 우승자 공개 쇼케이스에서 처음 선보인 휘경동(송이한)의 데뷔 싱글 앨범 '이유'는 작사, 작곡부터 프로듀서까지 양다일이 맡았고, 멜로망스 정동환의 편곡, 휘경동 송이한의 가창력과 감성을 담아 완성돼 많은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처럼 '이유'가 음원 공개와 함께 음원 사이트의 상단을 유지 중인 가운데 음악 팬들은 "곡이 너무 좋습니다", "좋은 출발 축하합니다", "실력이 어마어마하시다", "쇼케이스 현장에 있었는데 장난 아니었어요" 등 휘경동(송이한)의 실력에 대한 아낌없는 칭찬과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휘경동(송이한)의 '이유'는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출처 : 화이트페이퍼(http://www.whitepaper.co.kr)]]></description>
			<author><![CDATA[musicdesign37]]></author>
			<pubDate>Fri, 12 Feb 2021 16:51: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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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블라인드 뮤지션' 우승자 송이한, 뮤직디자인과 전속계약]]></title>
			<link><![CDATA[http://music-design.co.kr/?kboard_content_redirect=3]]></link>
			<description><![CDATA[[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1만 3000대 1' 보컬리스트 송이한이 뮤직디자인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지난해 열린 신개념 오디션 '블라인드 뮤지션'의 최종 우승자인 송이한은 오디션 제작사 뮤직디자인과 손잡고 가수로 본격적인 활동을 알린다. 

'블라인드 뮤지션'은 오로지 뛰어난 음악성에만 초점을 맞추기 위해 지원부터 우승자 선정까지 모든 과정이 블라인드로 진행된 오디션으로, 송이한은 1만 3000명이 몰린 치열한 경연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심사위원이었던 비투비 서은광, 폴킴, 백아연, 임정희, 허각, 양다일로부터 '최상위급 보컬'이라는 극찬을 받기도 했다.

송이한과 뮤직디자인은 정식으로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뮤직디자인의 지원 속에 지난해 6월 데뷔곡 '이유'를 발표했던 송이한은 뮤직디자인에 둥지를 틀고 가수 활동을 시작하기로 한 것. 

뮤직디자인 측은 "자극적인 기획에만 치중하지 않고 음악의 본질과 열정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진정한 음악을 디자인하려고 한다. 그 능력을 겸비한 송이한과 함께 그동안 음악 시장에서 찾기 힘들었던 양질의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뮤직디자인은 지난 30년동안 신촌블루스, 에코, 신형원, 김경호, 델리스파이스 등 굵직한 뮤지션을 배출한 음반 전문 기획사다. 한국대중음악의 획을 그은 '광화문 스튜디오'를 만들어 서태지, 박효신, 조성모, 핑클, SES, 젝스키스, 쿨, 엄정화, 백지영 등의 명반을 탄생시키기도 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description>
			<author><![CDATA[musicdesign37]]></author>
			<pubDate>Fri, 12 Feb 2021 16:50:0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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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블락비 태일·왁스·백지웅, 블라인드 뮤지션 심사위원 합류···12人 라인업 완성]]></title>
			<link><![CDATA[http://music-design.co.kr/?kboard_content_redirect=2]]></link>
			<description><![CDATA[뮤직디자인이 주최하는 SNS로 진행되는 신 개념 오디션 ‘2018 블라인드 뮤지션‘의 심사위원 4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앞서 1차 라인업 폴킴, 유성은, 양다일을 시작으로 멜로망스 정동환, 임세준, 백아연, 임정희, 허각, 비투비 서은광이 공개된데 이어, 마지막으로 왁스, 블락비 태일, 백지웅까지 합류하며 12명의 심사위원 완전체가 완성되었다. 이로써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활약할 ‘블라인드 뮤지션’에 대한 기대감 역시 더해지고 있다.

먼저 왁스는 ‘엄마의 일기’로 데뷔와 동시에 ‘화장을 고치고’로 인기가수 대열에 합류하였고, 절절한 보컬과 애절한 노래로 많은 이들에게 큰사랑을 받고 있는 보컬리스트이다.

블락비 메인보컬 태일은 뛰어난 보컬 능력과 싱글 앨범 ’좋아한다 안 한다‘ 발매 직후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차트 강자‘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백지웅은 K팝스타 시즌 1에서 ‘훈남 의경’으로 주목받았으며, 당시 선보인 ‘진심’으로 연을 맺은 정키의 부름을 받아 소속사 대표와 가수로 인연을 맺어 화제를 모았다. 훈훈한 외모와 감미로운 목소리, 감성 발라더로 많은 여성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3월21일 첫 본선 심사영상은 비투비 서은광, 백아연, 임세준이 심사위원으로 출연하며, 3월28일 두 번째 본선 심사위원으로 멜로망스 정동환, 폴킴, 백지웅이, 4월4일 왁스, 허각, 임정희가 심사위원으로 출연한다. 본선 마지막 심사위원은 블락비 태일, 유성은, 양다일이 출연할 예정이다.

심사과정은 3월21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블라인드뮤지션’(페이스북, 유투브, 인스타그램), 여러 인기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블라인드 뮤지션‘은 3월21일 본선과정을 시작으로 본선4회, 결선 1회로 진행되며, 국민투표, 심사위원 점수를 합산해 우승자가 결정된다. 우승자는 5월 말 음원발매 및 게릴라 콘서트를 통해 공개된다. 또한 우승자를 맞춘 국민에게는 총상금 2천만 원 지급이 된다.

/서경스타 이하나기자 sestar@sedaily.com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1RX041F3O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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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Feb 2021 16:46: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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